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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샤워플러스, "필터샤워기 특허 무시 업체에 엄중 경고"
작성자 샤워플러스 (ip:)
  • 작성일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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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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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플러스, "필터샤워기 특허 무시 업체에 엄중 경고"

샤워필터장치를 개발한 샤워플러스의 오교선 대표가 원천 특허를 무시하고 복제품을 양산하는 기업들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샤워플러스는 2006년 샤워필터장치로 원천 특허(특허등록10-0788052호)를 획득한 업체다. 오 대표에 따르면 수돗물의 중금속 오염과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해 이 장치를 개발했다.

오교선 샤워플러스 대표는 "업계 최초로 정수필터샤워기를 내놓고 개발자로서 자부심을 가졌다"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도 끊임없이 투자해 온 결과"라고 토로했다. 이어 "하지만 원천 특허를 무시하고 복제품을 양산하는 '얌체' 업체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힘들게 일군 시장과 노력을 완전히 무시하는 행보"라고 주장했다.

오 대표에 따르면 최근 이른바 '짝퉁' 필터샤워기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후발 업체들이 값싼 중국산 샤워기에 정수 필터만 넣어 가격 질서를 파괴하는 등 피해를 주고 있다고 했다.

특히 그는 "최근엔 욕실수전 전문 중견기업과 대기업들도 샤워플러스의 특허권을 무시하고 있다"며 "심지어 특허무효심판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기업들이 불공정한 경쟁에 나섰다"며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특허 권리자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필터샤워기 시장의 가치를 20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오 대표는 "앞으로 필터샤워기 시장은 수천억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후발 업체들이 난립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 대표는 사회 통념도 꼬집었다. '특허'가 무조건 베끼라고 있는 것처럼 여겨져 왔다는 것이다. 그동안 불건전한 제조와 유통이 난무했다고도 언급했다.

오 대표는 "오랜 R&D(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기술이지만 여기에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을 취하는 곳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며 "특허권자의 권리 범위에 근거해 제조 및 판매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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